lovingbook.com

  90년생이 온다 / 빌레니얼 세대가 일터에서 원하는 것
  책먹는여우
  http://lovingbook.com
90년생이 온다를 넘 잼있게 읽었는데 글로벌편 <밀레니얼 세대가 일터에서 원하는 것>도 재미나게 읽었다. 부제가 젊은 조직 구성원들의 몰입도를 최대화시키는 방법이라고 붙어있다.

관리자가 되고나니 내가 일을 하는게 아니라 직원들이, 함께 일을 하는 거라 정말이지 인사관리에 대해 공부해야 함을 느낀다.
나 스스로 좋은 리더인지 계속 자문하며 공부하는 중이다.

이 책도 우연찮게 발견한 책인데 많은 도움이 된다.

1. 밀레니얼 세대는 내적으로 동기부여되는 정도가 매우 높은 사람들이다. 즉 자신이 생각하기에 흥미있고 가치있다고 생각되는 일을 하고 싶어한다는 뜻이다. 이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일은 동기수준을 낮추는 변인이 될 수 있다.

2. 밀레니얼 세대는 부모로부터 도움을 받기를 원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삶의 영역에 부모가 적극적으로 개입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구성원에게 관심이 있는 누구라도 조직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들은 인정욕구가 크며 지속적인 멘토링과 지원을 원한다.

3. 밀레니얼 세대에게 있어요. 좋은 일을 한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지만 그들의 유일한, 또는 가장 높은 순위가 일은 아니다. 다른 모든 변인들을 고려하지 않을 만큰 유일무이한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밀레니얼 세대는 일을 잘하기를 원하고 일을 통해 경제적인 보상을 받길 원한다.

4. 밀레니얼 세대는 첨단기술을 좋아한다. 하지만 관계도 그만큼 중요하게 여긴다. 대면소통을 더 선호하며 동료와의 관계도 중요시한다. 소속감을 느끼게 되면, 조직에 대한 몰입도, 업무 만족도, 조직에서 계속 일하고자 하는 의지가 높아진다.

5. 밀레니얼 세대는 자신의 삶을 더 좋은 수준으로 끌어올려줄 수 있는 새로운 직장을 찾으려 한다. 연봉, 일과 삶 간의 균형, 승진과 성장의 기회를 개선하고 싶어하고 커뮤니티에 대한 소속감 증진을 원할 수도 있다.



[prev] 공부의 미래 / 한겨레출판 책먹는여우
[next] 아이랑 소리내어 책읽는 15분의 기적 책먹는여우
list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Thedear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