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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3월 31일 봄의 날
  책먹는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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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에 온 지도 꼬박 한 달하고 보름이다. 시간이 어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놀랄뿐이다.

삼각형처럼 맞물려있는 우리일에 대해 생각한다.

데스크에서 이용자와 책을 대하는 일
사무실에서 문서와 숫자를 만드는 일
도서관에서 동료와 작가를 만나는 일

3가지 일이 서로 조화를 이루어 나가야 한다. 이 3가지 일이 무너지면 안되겠지... 몇 일 직원들과 이야기하면서 드는 생각이다.

정성은 샘이 이체하면서 벌써 2번째 실수를 했네.... 어찌해야 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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