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기원 언니와 조희도 오빠의 작품 ^^
너무 잘 생겼고 듬직하고 똘망똘망한 조문수 군!
엄마, 아빠의 이쁜 부분만 쏘옥~ 빼 닮았다
기원언니 축하해여 성공했어여 ㅋㅋㅋ
담에 또 놀러갈께여~ 우리의 수다는 영원하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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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만난 코코머들은 늘 즐겁다. 넘 늦게 만나 긴~수다를 나누지 못했지만 ^^ 어느새 다들 아내가 되어 이야기를 들으면서 새삼 다른 분위기를 느낌... 대화의 주제가 어느새 ㅋㅋㅋ
집으로 오는길 택시타고 한강다리 건너는데 비온 후 너무 맑았던 하늘과 서울의 야경이 피곤한 내 맘에 활기를 불어 넣어줬다. 내일 맑을거라는 기대감으로~
하나님! 감사해여~ 좋은 노래 듣게 해주셔서 ^*^ 오랜만에 잠들면서 심장이 두근거린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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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기원 |
어른 아저씨 얼굴 같네.. 67일된 아가랍니다.. ㅎㅎ 어제 일하고 힘들었을텐데 방문해줘서 너무 땡큐.. 간만에 수다떠니 살것 같더구만.. 또 놀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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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먹는여우 |
문수가 어찌나 신기하든지... 정말 아기들은 다 신기한거 같아여 ^^ 어디서 왔을까나? ㅋㅋㅋ
너무 늦게가서 저도 아쉬웠어요~ 담엔 낮에가 놀아드릴께여 ㅋㅋㅋ 다음을 기약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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